요즘은 정말 힙합의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90년대 초반만해도 전통 힙합은 드물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드렁큰타이커가 등장하면서부터 힙합씬이 급물결을 타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굳이 드렁큰타이거를 언급한것은 그들이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힙합이란 장르로 1위를 했기때문입니다. 그후로 세월이 지나 지금 대한민국 대중음악은 힙합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실용음악 관련 학부중에 힙합과는 드문 편입니다. 오늘은 한국예술원에 있는 힙합과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한국예술원 힙합과는 실용음악학부에 속해있는데요 학부장님이 그 유명한 김형석 작곡가님이십니다. 그리고 힙합과 교수님으로 랩퍼 낯선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외래교수님들이 몇분 계십니다. 교수님들 모두 음악경력이 아주 풍부하신 분들로 음악적 지식이 정말 감탄할만 합니다. 연구를 아주 많이 하신 분들이세요~. 

 

 

 

 

힙합과에서는 첫째로 힙합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랩퍼 (MC, Microphone controller)를 다룹니다. 창의적이고 귀에 쏙 들어오는 가사를 쓰는 MC가 되기 위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둘째로 그런 랩퍼들에게 트랙을 제공하는 힙합 프로듀서가 되기 위한 DJing 분야의 커리를 가지고있습니다. 이렇게 크게 두가지 틀로서 힙합과는 운영되고있습니다~.

 

 

 

 

교육과정에서 프로그램등을 이용하여 창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고 감정의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 애플 로직 인증, 프로툴즈 인증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지원전형은 서류 10% 자유곡2곡 50% 면접 40%로 학생을 뽑는다고 합니다. 힙합이라는 음악의 장르가 대중화되어 그 미래가 밝은 요즘 힙합에대해서 제대로 공부하는게 힙합이라는 음악을 배우고자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예술원에 문의하시면 될 것 같네요 ^^. 앞으로도 힙합이 더 흥하길 바랍니다. 힙합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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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연예협회 2014.07.22 10:31 신고

    제11회 영남 가요제 참가안내
    �예선장소 : 안동청소년수련관(실내체육관옆)
    �예선일시 : 2014년 8월23일(토) 오후1시부터
    �참가자격 : 노래에 관심 있는 만15세 이상 전국의 남녀 누구나 가능
    (단, 본가요제 또는 타 가요제 수상경력자, 가수협회 등록된 가수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
    �참가신청
    -신청서 : 안동예총 홈페이지, 연예협회 홈페이지, 팩스접수, 방문접수
    -안동예총 : http://artandong.com -연예협회 : http://cafe.daum.net/skyboy2092
    -팩스접수 : 054)853-2943 -방문접수 : 경북 안동시 감나무길35(1층)영남가요제 담당자앞
    �참가문의 : 연예협회070-7349-7177(사무국장: 010-4477-9462)

  • 밤알바 2017.12.04 02:36 신고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