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 100문 100답!
중얼거림 2008/01/31 22:16 |Q001. 현재 당신의 나이는?
- 확실히 덜 자란 열아홉, 만으로 열여덟
Q002. 언제부터 팬북/팬픽을 접하였는가?
- 초등학교 5~6학년? 기억이 가물가물...
Q003. 어느 연예인의 팬북/팬픽을 자주 접하는가?
- F.T.T.S(플라이투더스카이) , SS501 , w-inds. , 간혹 교우!!
Q004. 좋아하는 커플링은?
- 우선 총수로 말하자면 주민규총수, 박정민총수, 예전에 마이너로 타치바나케이타총수ㅠㅠ 아 진짜 케이타총수 별로 없어서 많이 안습 그냥 키만 크고 근육있는데 총수를 못한다니!!!!!ㅠㅠㅠ 총공은 황윤석총공, 김현중총공 꼭 총공!!!!! 음 커플은 열거하면, 윤민, 개브라, 루민(이루민규), 류료, 케료, 료케, 개말, 규민, 준민, 생민, 교우 / 트리플로 개말규, 개말피 요즘 너무나 더블이 대세 ㅠㅠㅠㅠㅠㅠ 하얀거탑! 준도도 최고!! 준혁x도영 투정도 좋음!!!!!! 무튼 좋음!!
Q005. 싫어하는 커플링은?
- 지금 언급한 커플링과 총수와 총공 리버스!!!!!!!! 절대 안바꾼다ㅠㅠㅠㅠㅠ
Q006. 팬북으로 접하는가, 웹상으로 자주 접하는가?
- 웹!
Q007. 단편, 중편, 장편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
- 읽기 편한 단편! 하지만 가리지 않는다!
Q008. 연재, 완결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
- 그냥 봄
Q009. 현재 친분이 있는 작가가 있는가? Yes or No
- 지금은 연락을 끊고 살지만, 2~3명 이였나?? 아 진짜 나 왜 연락 끊은 거니=_=
Q010. 이성, 동성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는가?
- 내 남자가 아니면 게이로 엮자!
Q011. 자주 애용하는 팬픽 관련 홈페이지/카페는?
- 설연님의 공간, 맥스님의 비트윈, 에밀님의 외길인생 정도? 아님 그냥 엔피사용!!!
Q012. 소설을 보고 스스로 어울리는 O.S.T를 골랐던 음악은?
- 그닥, 그냥 봄
Q013. 팬북 구입을 위해 한달에 최고 얼마까지 사용해봤나?
- 소장도 하긴하나 홈페이지 하나하나 찾아가서 알아내기 힘들다ㅠㅠㅠ 이제 딱 2권있음
Q014. 현재 좋아하는 작가를 5분만 적어보아라.
- 설연님, 소퍄셩님, 태지33님, 플루토님, 에밀님
Q015. 현재 읽고 있는 팬픽이 있는가? 있다면 작가, 제목은?
- 설연님의 목련화 다시 읽고 있음ㅠㅠㅠ 제대로 명작! 곧 책 나와요~
Q016. 팬픽/팬북을 읽을 때, 걸리는 시간은? (대략)
- 모르겠다 읽는게 살짝 느리다
Q017. 제본으로 나오지 않았던 소설 중 제본으로 나왔으면 하는 소설은?
- 그 집에 살다. 이거 제발 꼭 제본 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달달함!
Q018. 절대 제본으로 나오지 않을 소설을 인쇄해서 소장할 의향이 있다?
- 오 그건 노노노! 그냥 파일로 소장
Q019. 친구/주위사람들은 자신이 팬픽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는가?
- 오죽하면 쓰지 말라고 함.
Q020. 인터넷에서 읽은 소설에는 꼭 감상 댓글을 다는가?
- 재밌으면 담 건필도 은근히 함.
Q021. 자신의 닉네임을 알고 있는 작가가 있다면, 누구인가?
- 그냥 다른 분야로 닉네임을 떨치겠어.
Q022. 작가분의 감상 Thanks to. 에 자신의 닉네임이 들어간 적이 있다면, 그 소설제목은?
- 제본은 아니지만, 설연님의 목련화 요거 밖에ㅠㅠ
Q023. 알려지지 않은 작가분의 소설 중, 추천하고 싶은 소설은?
- 뭥미? 뭔소리죠? 전 그냥 시대를 따라 가겠습니다.
Q024. 반전을 좋아하는 편인가?
- 그닥, 그냥 읽음
Q025. 좋아하는 소설 장르는?
- 현실적인것. 리얼물도 좋고 뭐 대충.
Q026. 현재 자신의 나이 위로, 감당할 수 있는 수위는?
- 다 커버 가능함. 딴 소리지만 수간영상으로 충격 먹었지만 괜찮음.
Q027. 읽던 소설의 내용이 재미없어졌다. 그렇다면 당신의 선택은?
- 그래도 계속 읽음. 완결은 꼭 봐야겠다는 심보.
Q028. 가예약 특전 때문에 팬북을 구입한 적이 있는가?
- 그렇기도 함.
Q029. 팬북을 살 때에 대체로 무엇을 보고 구입을 하는가?
- 역시 소장가치가 있기 때문에?
Q030. 팬픽은 어떻게, 누구에 의해 읽게 되는가?
- 찾아서 읽음.
Q031. 팬픽 때문에 밤늦게 까지 잠을 못 잤던 적이 많다?
- 지금이 딱 그 상황. 항상 잠자기 전에 꼭 폰에 내장된 소설 한편 읽고 잔다.
Q032. 퓨전커플링을 좋아하나?
- 투정! 으헝헝헝헝헝 개브라 좋음 흐흐흐흐
Q033. 퓨전커플링 중 제일 마음에 드는 커플링은?
- 역시 투정? 요즘 많이 끌림
Q034. 여성향을 바라는 연예인이 있다면?
- 주언니! 주밍밍! 제발 근육 자제ㄱ-
Q035. 주로 팬아트를 좋아하는가? 혹은 팬소설을 좋아하는가?
- 주로 팬픽
Q036. 당신이 좋아하는 소설만 모아서 제본을 낸다면, 어떤 소설을 넣겠는가? 5편 이상.
- 저기 님? 저 2권임 전 두권을 말하겠음. 한권만 말함 BREATH 임
Q037. AB커플링을 좋아하는 팬들과 BC커플링을 좋아하는 팬들의 싸움을 보는 당신의 생각은?
- 그냥 편히 즐겨요. 신경 안씀.
Q038. 팬픽을 쓰던 작가가 떠오르는 게 없다며 소설을 중단했을 때의 당신의 반응은?
- 안돼!!!!!!!!!!!!!!!!! 제대로 좌절
Q039. 불펌을 해서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어, 올리는 사람을 보면 당신의 생각은?
- 제 소설이 좋으시나요? 그냥 님이 쓰세요.
Q040. 자신이 읽었을 때, 이해하기 어려웠거나 내용이 어려웠던 팬픽은?
- 설연님의 애증?
Q041. 팬픽을 읽다가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사전에서 검색을 했던 적이 있다?
- 있음!
Q042. 개인소장하고 있는 소설이 있다면 어떤 것? (인터넷 팬픽)
- 개말은 웬만한건 다있다.
Q043. 개인소장하고 있는 팬북이 있다면 어떤 것?
- 아까 언급한것.
Q044. 한 달에 꼭 2~3번씩 읽는 소설이 있다면?
- 목련화, 일루션
Q045. 제일 재미있었던 소설 5가지를 적어라.
- 사대천왕, 일루션, 목련화, 탐, 위드미
Q046. 자신이 제일 처음 읽었던 팬픽은?
- 음... 전따신혜성 이였던가? 기억이 가물하다.
Q047. 제일 처음 접했던 팬픽제목과 그 팬픽작가.
- 뭐지 이 쌩뚱맞은 질문은?? 저 작가 이름 기억 못함!
Q048. 소설에서 묘사되었던 장소가 자신이 갔던 장소와 겹쳐보였던 적이 있는가?
- 있음~ 있음~~ 설연님 글빨 너무 좋음!
Q049. 자신이 좋아하는 문체를 가진 작가분은?
- 설연님! 제 우상이기도 함ㅠㅠㅠ
Q050. 직접 만나보고 싶은 작가분이 있다면 누구?
- 역시 설연님
Q051. 싸인을 받아보고 싶은 작가분이 있다면 누구?
- 아 진짜! 설연님하고 에밀님ㅠㅠㅠ 태지33님도 그렇구~
Q052. 좋아하던 작가가 당신보다 나이가 어리다면 당신의 반응은?
- 와우... 팬픽 신동!
Q053. 관심있던 작가가 당신의 주변사람이었다면 당신의 반응은?
- 바닥은 좁고 세상도 좁지. 아는척 무지 할거임!!!
Q054. 당신이 작가라면, 다른 작가의 소설을 좋아할 수 있는가? Yes or No
- 당연
Q055. 당신이 좋아하는 문체를 가진 작가, 사실은 영 반대의 성격이다. 당신의 반응은?
- 관심 없음. 그냥 보는거다!!!!!
Q056. 좋아하는 작가를 알아보니 사실 다른 연예인의 팬이다. 당신의 반응은?
- 그런가 보다 함.
Q057. 결말이 흐지부지하게 끝난 소설을 보고, 결말을 스스로 상상해본 적이 있다.
- 그닥....
Q058. 소설에서 동성애는 별 다른 생각 없는데, 실제로 주변사람이 동성애를 한다면?
- 관대하도다.
Q059. 요즘 끌리는 연예인 커플은?
- 개말ㅠㅠㅠㅠㅠㅠㅠ
Q060. 팬픽을 보면서, 자신의 문장력이 늘었다고 생각하는가?
- 글쎄...... 아직도 멀었다 생각하는데.
Q061. 어떤 연예인들을 보면서 혼자 커플링을 만든 적이 있다면, 어떤?
- 료케..
Q062. 자신이 원하는 소설의 내용을 약간 서술한다면?
- 능력자 분들이 전부 해결해주시기 때문에 아직 그닥 없음.
Q063.연재소설 1편을 보고 내용을 상상해보았는데, 정말 그렇게 진행되었던 소설은?
- 목련화!!!
Q064. 어떤 엔딩을 좋아하는가? (ex. 새드, 해피 등)
- 그럼 해피엔드란 말이 왜 생긴거란 말인가?
Q065. 연재소설을 바로 읽지 않고 완결편 나올 때까지 기다려서 1편부터 읽은 적 있나?
- 없음.
Q066. 격한 수위가 나오지 않는 소설이더라도 그 연예인에게 전해진다면 기분이 나쁘다?
- 당연... 신화의 이민우면 모를까ㄱ-..
Q067. 소설을 읽고 그 연예인을 좋아한 적이 있는가? 있다면 어떤 연예인?
- 개말 잇힛*-_-* 고로 SS501
Q068. 정말 오랜 시간을 걸쳐 읽었던 소설이 있다면 어떤 소설?
- 흠 아마도 그 집에 살다 가 될듯?
Q069. 삼각구도, 사각구도 커플링을 좋아하는가?
- 굳!!!!!!!! 개말피, 개말규
Q070. 만약, 그 연예인이 팬픽을 싫어한다면?
- 젭라 제가 좋아함! 싫으면 읽지 마센혀~ 민우오빠 제외함
Q071. 길을 가다, 혹은 어쩌다 음악을 들었을 때 떠오르는 소설이 있다면, 그 음악과 소설은?
- 기억 안남.
Q072. 소설에 적용되는 O.S.T가 대체로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소설은?
- 설연님 홈피 가보센.
Q073. 자신 때문에 팬문화에 발을 넣은 친구가 있는가?
- 없음.
Q074. 이 소설이라면 제본으로 구입해도 돈이 아깝지 않다 생각하는 소설이 있다면, 어떤 소설인가?
- 목련화, 그 집에 살다.
Q075. 제일 기억에 남은 소설은?
- 일루션, 탐, 그 집에 살다
Q076. 볼 소설을 고를 때, 어떤 점을 주로 보는가?
- 와닿는 역시 느낌?
Q077. 소설을 보면 꼭, 다른 사람이 다 보고 난 뒤에 본다.
- 대부분.......
Q078. 처음엔 좋았는데, 끝으로 가면서 맘에 안 들었던 팬픽이 있다?
- 애증? XXX 정도? 아, 세글자도!
Q079. 유명한 작가분의 팬픽만을 본다?
- 아마도.
Q080. 팬북을 대박내시는 작가분들을 볼 때 드는 생각은?
- 능력자.
Q081. 일상생활에서 아는 커플링과 동일한 이름이 나왔을 때, 반갑다?
- 윤민ㅋㅋㅋ 은근 보다가 많이 봄
Q082. 팬북을 산다면, 어떤 팬북이 제일 갖고 싶은가?
- 목련화
Q083. 소설을 볼 때, 울었던 적이 많다?
- 새드면 거이 운다. 목련화하고 그 뭐시기? 기억 안나는데 무튼 울었다.
Q084. 소설의 성격과 실제 연예인의 성격이 헷갈릴 때가 많다?
- 전혀~~ 네버~
Q085. 사고싶은 팬북의 가격이 만만치 않을 때에 당신은?
- 그냥 중고로 매입.
Q086. 만약, 당신에게 조금의 문장력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당신에게 작가를 권유를 한다면?
- 저 딴걸로 먹고 살 사람입니다.
Q087. 제목은 별로 안 끌리는데, 내용이 재미있었던 소설 제목은?
- 기억 안남.
Q088. 당신이 만약 작가가 된다면 사용할 닉네임은?
- 그냥 지금 쓰는 닉네임으로
Q089. 작가분들의 닉네임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닉네임은?
- 설연님 ~ ~ 설연님 찬양~
Q090. 팬픽 속의 연예인 성격이 더 마음에 들 때가 있다.
- 아마도?
Q091. 팬북을 구입하면 떠나보내지 못할 것 같다.
- 그다지.....
Q092. 부모님은 자신이 팬픽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계신가?
- 그건 모르지. ㄱ- 알면 죽음 꿻 됨.
Q093. 구하기 어려운 팬북은 내용도 안보고 구하고 본다.
- 아님.
Q094. 친구들은 소설의 내용이 별로라고 하지만 자신은 맘에 들었던 소설은?
- 흠?????????
Q095. 자신이 알게 된 팬픽의 대부분은 추천에 의한 것이다.
- 그냥 찾아서 보는거라.. 탐과 위드미는 추천으로.
Q096. 팬북/소설의 제목을 짧게 줄여 부르는 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
- 모르겠다. 그냥 편한대로 하자는건데 딱히 뭐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Q097. 각 사이트에서 팬북을 거래해 본적이 있다.
- 노.
Q098. 채팅용어가 많이 있는 소설을 보았을 때에 당신의 생각은?
- 당신은 '존나세' 쓰신 분인가요? 아님 '귀여니' 팬이니???? 그러곤 멱살 잡을지도 모른다.
Q099. 팬북은 꼭 빌려서 본다.
- 그건 아님.
Q100. 그 작가가 좋으면 그 팬픽이 다 좋다.
- 설연님 편애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설연님 짱 능력자!
-
참 많이도 기네
읽으신 분들 수고하셨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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