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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저 도톰한 입술. 만져보고싶다.
부드럽고 탱탱(?)할거 같다ㅠ
자다가 깬 모습도 제대로 귀엽고 오나전 내가 남자였더라면
빅뱅의 승리 남팬처럼 말하고 다녔겠지ㄱ-

(내 밑에 동생이 지금 중3인데 대략 183인걸 보면, 내가 지금 나이에
남자로서 키를 생각해 보면 185는 기본으로 더 나갈거같은데...)


아,  살짝 겁나네. 왠지 여자여서 다행이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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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누가 뭐래도 동안이야ㅠㅠ 이 얼굴은
중2삘라는 얼굴이야! 아, 갑자기 흥분해서 버럭하게 되네.

이번 싱글컨셉 제대로 귀엽게 섹시하게 청초하게 나오길ㅠㅠㅠ
내 바람이지만ㅠㅠㅠㅠㅠㅠ




좋은건 영상으로 하악 ...점점 격해져가는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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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지영 2008/01/09 19: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드리쥐뫄 우리 말옵하를!!!